업체를 고를 때 실제로 갈리는 지점
데코타일교체업체는 상호나 광고 문구보다 견적서 구성과 계약 조건에서 차이가 드러납니다. 같은 평수라도 항목이 자재·철거·평탄화·인건·폐기물로 나뉘어 있는지, 실측 없이 전화로만 금액을 안내하는지에 따라 이후 추가 비용이 발생할 여지가 달라집니다. 시공 인력이 직영인지 외주인지도 일정 조율과 하자 발생 시 대응 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업체 선정 시 확인할 기준
| 확인 항목 | 내용 |
|---|---|
| 실측 절차 | 방문 실측 후 견적서를 발급하는지, 전화 견적만으로 진행하는지 확인합니다. |
| 견적서 항목 구성 | 자재·철거·평탄화·인건·폐기물 항목이 각각 금액으로 나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 자재 규격 명시 | 두께(2.0mm/3.0mm)와 규격(450×450mm, 300×300mm 등)이 견적서에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
| 시공 인력 구성 | 직영 인력인지 외주 인력인지에 따라 일정 조율과 하자 대응 방식이 달라집니다. |
| 하자보수 조건 | 보수 범위와 기간이 계약서에 문서로 명시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계약 전 확인해야 할 서류
1. 견적서
항목별 수량과 단가, 총액이 함께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자재 사양서 또는 샘플
두께·규격·색상이 계약과 일치하는지 시공 전 다시 확인합니다.
3. 계약서
공사 범위, 일정, 하자보수 범위와 기간을 함께 명시합니다.
하자보수 범위와 기간
하자보수는 접착 불량으로 인한 들뜸, 온도 신축으로 인한 이음매 벌어짐처럼 시공 자체에서 비롯된 문제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 하중이 한곳에 집중돼 생긴 눌림 자국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한 손상은 보수 범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업체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보수 범위와 기간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적어 두었는지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재·철거·평탄화·인건·폐기물로 항목이 나뉘어 있지 않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어느 항목에서 붙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항목별로 나뉜 견적서를 받아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