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
필름층·코팅층·심재층이 겹친 다층 구조의 낱장형 자재로, 접착제로 한 장씩 붙여 시공합니다.
장판·강마루
장판은 롤 형태로 바닥 전체를 한 장에 가깝게 덮고, 강마루는 나무 합판 위에 무늬목을 입힌 판재를 끼워 맞춥니다.
시공 방식·두께·부분 보수·수명·유지관리 비교
| 구분 | 데코타일 | 장판 | 강마루 |
|---|---|---|---|
| 시공 방식 | 낱장을 접착제로 한 장씩 부착 | 롤을 펼쳐 바닥 전체를 접착 | 판재를 끼워 맞추는 조립식 |
| 두께 | 1.2~3mm | 1.8~4.5mm | 7~9mm |
| 부분 보수 | 손상된 낱장만 교체 가능 | 부분 보수 시 이음선이 남기 쉬움 | 판재 단위 교체는 가능하나 주변 판재도 함께 분리해야 함 |
| 수명 | 사용 환경에 따라 편차가 큼 | 표면 마모 후 롤 단위 재시공이 많음 | 습기에 약해 들뜸이 생기면 넓은 구간 재시공 |
| 유지관리 | 물걸레 청소 가능, 표면 코팅으로 얼룩에 강함 | 날카로운 물건에 찍힘 자국이 남기 쉬움 | 물기에 예민해 즉시 닦아내야 함 |


물·습기 대응 차이
| 구분 | 데코타일 | 장판 | 강마루 |
|---|---|---|---|
| 습기 대응 | 표면이 물을 흡수하지 않아 변형이 적음 | 이음매·벽면 경계로 물이 스며들면 눅눅함이 오래 남음 | 물기가 스며들면 팽창하며 들뜨는 변형이 가장 두드러짐 |
| 부분 교체 | 낱장만 들어내고 교체 가능 | 덧댄 자리가 색·질감 차이로 티가 남 | 주변 판재까지 함께 분리해야 해 난도가 높음 |
| 바닥난방 반응 | 팽창·수축이 적어 변형이 크지 않음 | 열을 받으면 부드러워져 눌림 자국이 남기 쉬움 | 건조·습윤 반복 시 이음매가 벌어질 수 있음 |
공간별 선택 기준
상업 공간은 통행량과 유지관리 편의성이 우선이라 부분 보수가 쉬운 데코타일이 자주 선택되고, 주거 공간은 촉감을 우선한다면 강마루를, 유지관리 편의를 우선한다면 데코타일을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