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교체하자보수

시공 후에도 들뜸이나 이음매 벌어짐 같은 하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상 보수 대상인지 판단하는 기준과 대응 절차를 안내합니다.

데코타일교체하자보수 - 이음매 디테일

하자보수 대상을 나누는 기준

데코타일교체 후 나타나는 증상은 크게 시공 과정에서 비롯된 것과 사용 중 발생한 것으로 나뉩니다. 접착제가 고르게 도포되지 않았거나 오픈타임을 넘겨 붙인 자리는 시공 하자로 보고 무상 보수 대상이 됩니다. 반면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려 생긴 찍힘, 물청소 후 물기를 방치해 생긴 들뜸처럼 사용자 과실이 뚜렷한 경우는 유상 보수로 안내합니다. 두 경우를 구분하기 어려울 때는 증상이 보이는 부위와 발생 시점을 사진으로 먼저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하자 유형별 판단 기준

증상시공 하자로 보는 경우사용자 과실로 보는 경우
들뜸접착 불량, 오픈타임 초과물기 방치, 낙하 충격
이음매 벌어짐재단 오차, 압착 부족과도한 하중이 실린 가구 이동
색상 오차같은 구간에 다른 로트 자재 혼용햇빛 노출로 인한 자연 변색
걸레받이 틈마감 시공 미흡건물 자체의 구조적 침하

보수 요청 절차

  1. 1. 증상 사진 촬영

    들뜸·벌어짐 부위를 가까이서, 전체 구도로 각각 촬영합니다.

  2. 2. 시공 시기·발견 시점 확인

    언제 시공했고 언제부터 증상이 보였는지 함께 안내합니다.

  3. 3. 원인 판단

    사진과 증상 설명을 바탕으로 시공 하자인지 사용자 과실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4. 4. 부분 보수 또는 재시공 진행

    범위가 좁으면 낱장 단위 부분 보수, 넓으면 구간 재시공으로 진행합니다.

데코타일교체하자보수 - 이음매 상태 디테일
데코타일교체하자보수 - 표면 오염 사례
데코타일교체하자보수 시공 전 - 보수 대상 바닥
데코타일교체하자보수 시공 후 - 보수 완료 바닥

부분 보수와 넓은 구간 재시공의 차이

벌어짐이나 들뜸이 한두 낱장에 그친다면 해당 부분만 들어내고 같은 로트의 자재로 교체하는 부분 보수로 마무리됩니다. 다만 여러 구역에서 동시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접착제 자체나 바닥면 평탄화에 공통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해당 구간 전체의 접착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재시공 범위를 넓혀 근본 원인을 해결합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으로 먼저 상담한 뒤 방문 확인을 거쳐 최종 방식을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접착 불량이나 시공 과정에서 생긴 들뜸은 무상 보수 대상입니다. 다만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렸거나 물청소 후 방치해 생긴 들뜸처럼 사용자 과실이 명확한 경우는 유상 보수로 안내됩니다.

증상이 보이는 부위 사진과 시공 시기를 알려주시면 무상 보수 대상인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