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에 맞춰 나누는 시공 구간
학원은 오전 자습, 오후·저녁 수업이 요일마다 다르게 짜여 있어 통째로 하루를 비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이 없는 강의실이나 자습실부터 먼저 진행하고, 나머지는 방학이나 시험 기간 등 학생 이동이 적은 시기에 몰아서 마무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인접 강의실 소음 관리
재단·타격 작업은 소음이 발생하므로 옆 강의실 수업 시간표를 미리 파악해 쉬는 시간이나 수업이 없는 시간대에 배치합니다. 학기 중에는 소음이 큰 공정을 저녁 수업 종료 후로 늦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학·주말을 활용한 전체 시공
여름·겨울 방학이나 연휴 기간은 학생 이동이 없어 강의실 전체를 한 번에 진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다만 방학 시작과 동시에 여러 학원에서 시공 문의가 몰려 일정이 겹치므로 미리 예약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공간별 자재 등급 구분
| 공간 | 고려사항 |
|---|---|
| 출입구·복도 | 통행량이 많아 두께 3.0mm 이상 내마모성 자재 권장 |
| 강의실 내부 | 책상·의자 배치가 고정적이라 일반 등급으로도 무리 없음 |
| 자습실 | 장시간 앉아 있는 공간 특성상 정전기·발소리 저감 마감 고려 |




시공 절차
1. 시간표 확인·구간 배정
수업 없는 강의실과 방학·주말 일정을 확인해 진행 순서를 정합니다.
2. 철거·면 정리
구간별로 기존 바닥재를 철거하고 평탄화 작업을 진행합니다.
3. 접착·재단·부착
책상·의자 배치를 고려해 재단한 타일을 순서대로 부착합니다.
4. 환기·수업 재개
냄새와 분진을 정리하고 다음 수업 전까지 환기를 마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중인 강의실은 피하고, 그날 수업이 없는 강의실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소음이 큰 재단 작업은 쉬는 시간을 피해 배치합니다.
